빠른 상담

궁금하신 사항을 아래 문의 내용에 입력해주시면
보다 빠르게 전화로 상담을 도와드립니다

이름
연락처
문의내용

개인정보취급방침

오늘플란트치과의원 웹사이트 개인정보취급방침

오늘플란트치과의원은 귀하의 개인정보 보호를 매우 중요시하며,
개인정보 보호방침을 통하여 귀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개인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병원은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하여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단, 이용자의 기본적 인권 침해의 우려가 있는 민감한 개인정보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병원은 상기 범위내에서 보다 풍부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자의 자의에 의한 추가 정보를 수집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병원은 온라인 상담 등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처음 방문하시나요?
내원 환자분들은 전화 예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내원환자예약
051-710-8528
내원 환자분들은 전화 예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예약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일정 확인 후에 유선으로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정 확인 후에 유선으로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한 치아를 위한 전문 칼럼
오늘플란트 칼럼

 TODAY PLANT DENTAL CLINIC

[서면 치아 착색] 스케일링으로 지워질까요?

작성일 | 2026.10.08 작성자 | 관리자

안녕하세요.
서면 오늘플란트치과의원입니다.

커피를 하루 몇 잔씩 드시거나 담배를 오래 피우신 분이 치아 뒷면과 사이사이가 갈색으로 변한 것을 보고, 미백을 해야 하는지 스케일링으로 충분한지 물어 오시는 경우가 많거든요.
착색은 어디에 붙어 있느냐에 따라 표면에 얹힌 색과 치아 안쪽으로 스민 색으로 나뉘고, 앞쪽은 기구로 걷어 낼 수 있지만 뒤쪽은 닦아서는 닿지 않습니다.

"스케일링으로 색이 빠질까요?"

서면 치아 착색 가운데 커피·차·담배 색은 치석과 함께 표면에 붙어 있어 스케일링과 연마로 상당 부분 지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표면 색이 붙는 원리, 지워지지 않고 남는 색의 정체, 미백으로 넘어가는 기준을 차례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목차

  • 01 표면에 색이 붙는 원리
  • 02 스케일링과 연마로 지우는 범위
  • 03 남는 색과 미백으로 넘어가는 기준
  • 04 자주 묻는 질문

01 표면에 색이 붙는 원리

치아 표면에는 양치 직후 몇 분 안에 침 속 단백질이 얇은 막을 입힙니다.
이 막은 치아를 보호하는 역할도 하지만 커피와 차에 든 폴리페놀, 담배의 타르 같은 색소를 끌어당겨 붙잡는 성질이 있어, 착색은 이 막을 바탕으로 시작됩니다.

색소는 치석과 세균막이 쌓인 자리에 특히 진하게 엉겨 붙습니다.
거친 치석 표면이 색소를 붙잡을 면적을 넓히기 때문에, 아래 앞니 뒷면과 치아 사이처럼 치석이 잘 생기는 자리가 먼저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변하게 되죠.

담배 착색은 커피보다 진하고 끈적한 형태를 띱니다.
타르가 치석에 스며들어 검갈색 띠를 만들고 잇몸 경계를 따라 길게 이어지는데, 칫솔로 문질러도 떨어지지 않아 기구로 걷어 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서면 치아 착색이 앞니 앞면보다 뒷면에 먼저 보이는 이유도 같습니다.
앞면은 입술과 칫솔이 자주 닿아 막이 수시로 벗겨지지만, 혀 쪽 면은 칫솔이 잘 닿지 않고 침샘 가까이에 있어 막과 치석이 오래 머무르게 됩니다.

표면 착색은 색의 경계가 뚜렷한 것이 특징입니다.
잇몸 경계나 치아 사이를 따라 띠나 점처럼 몰려 있고 매끈한 가운데 면은 비교적 깨끗하다면, 겉에 얹힌 색일 가능성이 높아 스케일링으로 상당 부분 걷어 낼 수 있습니다.

클로르헥시딘 가글을 오래 쓰신 분에게도 비슷한 갈색 착색이 나타납니다.
이 성분이 표면 막과 결합해 음식 색소를 더 붙잡게 만드는 것이라, 처방 기간이 끝나 사용을 멈추고 표면을 닦아 내면 원래 색에 가까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02 스케일링과 연마로 지우는 범위

스케일링은 초음파 진동으로 치석과 함께 엉겨 붙은 색을 떼어 내는 과정입니다.
두껍게 쌓인 검갈색 덩어리는 이 단계에서 대부분 떨어져 나가고, 치석 아래 숨어 있던 원래 치아 면이 드러나게 되죠.

얇게 남은 색은 연마 단계에서 다듬어 냅니다.
고운 입자가 든 연마제를 고무컵에 묻혀 표면을 문지르거나 미세한 분말을 물과 함께 뿜어 닦아 내는 방법을 쓰는데, 치석을 걷어 낸 뒤 남은 얇은 착색 막을 걷어 내는 데 쓰입니다.

연마로 지울 수 있는 범위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법랑질 표면을 깎아 낼 만큼 강하게 문지르는 과정이 아니어서 표면에 얹힌 색은 걷히지만, 미세한 균열이나 법랑질 결 사이로 파고든 색은 얇게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서면 치아 착색을 스케일링으로 걷어 낸 뒤에는 표면을 매끈하게 남겨 두는 것이 다음 착색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거친 면에는 색소와 세균막이 빨리 다시 붙으므로, 연마로 표면을 고르게 다듬는 과정이 단순한 마무리 이상의 역할을 하죠.

다시 붙는 속도는 생활 습관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하루 서너 잔의 커피를 드시면서 담배를 같이 피우는 분은 몇 달 안에 뒷면이 다시 물드는 경우가 있고, 그렇지 않은 분은 6개월에서 1년 간격의 스케일링으로 관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색소가 머무는 시간을 줄이는 것입니다.
커피나 차를 마신 뒤 물로 입을 한 번 헹구고 빨대를 쓰면 앞니 면에 닿는 양을 줄일 수 있으며, 미백 치약은 표면 막을 덜어 내는 정도라 이미 스민 색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03 남는 색과 미백으로 넘어가는 기준

스케일링 뒤에도 치아 전체가 고르게 누렇게 보인다면 그 색은 겉이 아니라 안쪽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아는 반투명한 법랑질 아래에 노란빛의 상아질이 있어, 나이가 들며 법랑질이 얇아지고 상아질이 두꺼워지면 전체 색이 조금씩 짙어집니다.

오랜 기간 마신 커피와 차의 색소 일부는 법랑질의 미세한 틈을 따라 안쪽까지 스며들어, 표면을 닦아도 남게 됩니다.
이렇게 스민 색은 경계가 흐리고 치아 면 전체에 고르게 퍼져 있다는 점에서 띠 모양의 표면 착색과 구분되죠.

이런 색에는 미백이 맞습니다.
과산화수소나 과산화요소 성분이 법랑질을 통과해 안쪽의 색소 분자를 잘게 쪼개 빛을 덜 흡수하게 만드는 원리라, 기구로 닦는 스케일링과는 작용하는 깊이가 다릅니다.

서면 치아 착색으로 미백을 상담하실 때는 순서를 지켜 진행합니다.
치석과 표면 착색을 먼저 걷어 내야 미백 약제가 치아 면에 고르게 닿고, 충치나 금이 간 자리가 있으면 약제가 스며들어 시린 증상이 커질 수 있어 그 자리를 먼저 손봅니다.

미백으로 색이 잘 바뀌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릴 때 먹은 항생제로 생긴 회색 띠, 신경이 죽어 안쪽부터 어두워진 치아, 씌운 치아나 레진으로 메운 자리는 약제에 반응하지 않거나 반응이 달라서 이런 자리는 따로 계획을 세웁니다.

미백 뒤 색은 생활 습관에 따라 서서히 돌아옵니다.
시술 직후 이틀 정도는 법랑질이 색소를 쉽게 받아들이는 상태라 커피와 카레처럼 색이 진한 음식을 피하는 편이 낫고, 이후에도 표면 착색이 쌓이면 정기 스케일링으로 걷어 내며 유지합니다.


04 자주 묻는 질문

스케일링으로 착색이 빠지나요?

커피·차·담배 색은 치석과 함께 표면에 붙어 있어 스케일링과 연마로 상당 부분 걷어 낼 수 있습니다.

왜 뒷면이 먼저 물드나요?

혀 쪽 면은 칫솔이 잘 닿지 않고 침샘 가까이에 있어 표면 막과 치석이 오래 머무르기 때문입니다.

연마는 무엇을 하나요?

치석을 걷어 낸 뒤 남은 얇은 착색 막을 고운 연마제나 분말로 닦아 내고 표면을 매끈하게 다듬습니다.

스케일링 뒤에도 누런 건 왜 그런가요?

법랑질 아래 상아질의 노란빛이나 안쪽까지 스민 색소에서 오는 색이라 표면을 닦아서는 닿지 않습니다.

표면 착색과 스민 색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띠나 점처럼 경계가 뚜렷하면 표면 착색이고 경계가 흐리게 전체에 퍼져 있으면 스민 색인 경우가 많습니다.

미백 치약으로 지워지나요?

표면 막을 조금 덜어 내는 정도라 이미 법랑질 안쪽으로 스민 색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미백 전에 스케일링을 하나요?

치석과 표면 착색을 먼저 걷어 내야 약제가 치아 면에 고르게 닿아 순서를 그렇게 잡습니다.

미백이 안 되는 치아도 있나요?

신경이 죽어 어두워진 치아나 씌운 치아, 레진으로 메운 자리는 약제에 반응하지 않거나 반응이 달라 따로 계획합니다.

서면 치아 착색은 얼마마다 관리하나요?

커피와 담배를 함께 하시면 몇 달 만에 다시 물들기도 하고 대개는 6개월에서 1년 간격 스케일링으로 관리합니다.


착색은 어디에 붙어 있느냐에 따라 기구로 걷어 낼 색과 약제로 바꿔야 할 색이 나뉩니다.

스케일링으로 표면 색을 먼저 걷어 내고 남은 색을 확인한 뒤 미백을 정하시면 필요한 단계만 고를 수 있습니다.

본 칼럼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진단·치료·경과는 환자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안내는 내원 후 상담을 통해 안내해 드립니다.

목록

이전글 서면 임플란트 개수 | 빠진 수만큼 심을까요?
다음글 범천동 치과, 씌운 치아 잇몸이 검게 보이면요?
빠른 상담신청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