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상담

궁금하신 사항을 아래 문의 내용에 입력해주시면
보다 빠르게 전화로 상담을 도와드립니다

이름
연락처
문의내용

개인정보취급방침

오늘플란트치과의원 웹사이트 개인정보취급방침

오늘플란트치과의원은 귀하의 개인정보 보호를 매우 중요시하며,
개인정보 보호방침을 통하여 귀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개인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병원은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하여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단, 이용자의 기본적 인권 침해의 우려가 있는 민감한 개인정보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병원은 상기 범위내에서 보다 풍부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자의 자의에 의한 추가 정보를 수집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병원은 온라인 상담 등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처음 방문하시나요?
내원 환자분들은 전화 예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내원환자예약
051-710-8528
내원 환자분들은 전화 예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예약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일정 확인 후에 유선으로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정 확인 후에 유선으로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한 치아를 위한 전문 칼럼
오늘플란트 칼럼

 TODAY PLANT DENTAL CLINIC

[양정동 치과] 임플란트 전 잇몸 치료가 먼저일까요?

작성일 | 2026.09.17 작성자 | 관리자

안녕하세요.
서면 오늘플란트치과의원입니다.

빠진 자리에 빨리 임플란트를 하고 싶은데 잇몸 치료부터 하자는 말을 듣고 시간이 늘어나는 것 같아 아쉬워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당장 불편한 곳은 빈자리인데 멀쩡해 보이는 잇몸을 먼저 손대야 하는 이유가 선뜻 와닿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잇몸부터 치료해야 하나요?"

잇몸병을 일으킨 세균은 새로 심은 기둥 둘레로 옮겨 가기 때문에 잇몸을 먼저 안정시키는 것이 순서입니다.
양정동 치과에서 이 순서를 지키는 이유와 그 준비에 걸리는 기간을 구체적으로 풀어 보겠습니다.


목차

  • 01 세균이 새 기둥으로 옮겨 가는 이유
  • 02 먼저 하는 잇몸 치료의 순서
  • 03 안정된 뒤에 심고 유지하기
  • 04 자주 묻는 질문

01 세균이 새 기둥으로 옮겨 가는 이유

잇몸병은 치아와 잇몸 사이에 쌓인 세균막이 잇몸 아래로 파고들며 뼈를 녹이는 병입니다.
이때 생긴 깊은 잇몸 주머니는 칫솔이 닿지 않아 세균이 오래 머무는 저장소처럼 남게 되죠.

입 안의 세균은 침을 타고 이동하므로 남은 치아의 주머니에 있던 균이 새로 심은 기둥 둘레에도 자리를 잡습니다.
심고 몇 주 지나지 않아 기둥 둘레에서 기존 치아와 비슷한 세균 구성이 확인된다는 보고가 있을 만큼 옮겨 가는 속도가 빠른 편입니다.

기둥 둘레에 생기는 염증을 임플란트 주위염이라고 부릅니다.
자연 치아의 잇몸병과 비슷하게 시작하지만 기둥에는 뿌리를 감싸는 섬유 조직이 없어 염증이 뼈 쪽으로 내려가는 속도가 더 빠른 경우가 많거든요.

양정동 치과 상담에서 잇몸병을 앓았던 이력을 꼭 여쭙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치료되지 않은 잇몸병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심은 기둥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주위염이 생길 위험이 높다는 연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습니다.

치아를 잃은 원인이 잇몸병이었다면 남은 치아도 같은 조건에 놓여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한 개가 빠질 만큼 진행된 입 안이라면 다른 자리의 주머니도 깊어져 있는 경우가 흔해 전체를 함께 확인하게 됩니다.

잇몸병은 통증이 적어서 본인은 괜찮다고 느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치할 때 피가 비치거나 잇몸이 붉게 부어오르고 치아 사이가 벌어지는 느낌이 있다면 이미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로 보셔야 합니다.

당뇨가 있으시거나 담배를 피우시면 잇몸병의 진행이 더 빠른 편입니다.
이런 조건이 겹치면 기둥 둘레에서도 같은 흐름이 반복되기 쉬워 잇몸 치료 단계에서 함께 관리 계획을 세우게 되죠.


02 먼저 하는 잇몸 치료의 순서

첫 단계는 잇몸 위와 아래에 굳어 붙은 치석을 걷어 내는 과정입니다.
잇몸 위쪽만 정리하는 스케일링으로 끝나지 않고, 주머니가 깊은 자리는 잇몸 아래 뿌리 표면까지 긁어 내어 매끄럽게 다듬어야 세균이 다시 붙기 어려워집니다.

잇몸 아래 치료는 입 안을 몇 구역으로 나누어 부분 마취 후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에 전체를 하기보다 나누어 진행하면 마취 부담이 적고 구역마다 꼼꼼하게 손이 닿게 됩니다.

치료가 끝나면 4~6주 정도 기다렸다가 잇몸 상태를 다시 재어 봅니다.
염증이 가라앉고 잇몸이 조여 들어오는 데 그만큼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바로 다음 날 재면 실제 결과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양정동 치과에서 안정되었다고 보는 기준은 잇몸 주머니의 깊이와 출혈 여부입니다.
대체로 깊이가 4mm 이하로 줄고 기구로 재었을 때 피가 나는 자리가 드물어지면 기둥을 심어도 되는 상태로 판단하게 됩니다.

재평가에서 깊은 주머니가 남아 있으면 그 자리만 잇몸을 열어 직접 보면서 정리하는 과정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뿌리 사이의 좁은 틈이나 깊게 파인 뼈 모양은 닫힌 상태에서는 기구가 닿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살리기 어려울 만큼 흔들리는 치아는 이 단계에서 뽑는 시점을 정합니다.
그 치아를 남겨 둔 채 옆에 심으면 흔들리는 치아의 주머니가 계속 세균을 공급해 새 기둥까지 위험해지기 때문입니다.

잇몸 치료 기간 동안 매일 하시는 관리도 결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치아 사이는 칫솔만으로 닿지 않아 틈에 맞는 치간 칫솔을 골라 드리고 쓰는 방법을 직접 보여 드리게 되죠.


03 안정된 뒤에 심고 유지하기

잇몸이 안정되면 그동안 녹은 뼈의 양을 입체 사진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잇몸병으로 뼈가 많이 내려간 자리는 기둥을 감쌀 두께가 부족해 뼈를 채우는 과정을 함께 계획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염증이 가라앉은 뒤에 뼈를 채우면 채운 재료가 자리 잡는 조건도 훨씬 좋아집니다.
세균이 들끓는 상태에서는 채운 재료에도 감염이 생길 수 있어 결과적으로 기간과 부담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잇몸 치료에 몇 주가 더 걸리더라도 전체 일정으로 보면 오히려 손해가 적은 편입니다.
주위염이 생긴 뒤 기둥 둘레를 치료하는 과정은 자연 치아의 잇몸 치료보다 까다롭고 결과를 예측하기도 어렵기 때문입니다.

양정동 치과에서 기둥을 심은 뒤에는 유지 관리 간격을 3~6개월 사이로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잇몸병 이력이 있는 분은 세균이 다시 늘어나는 속도가 빠를 수 있어 간격을 짧은 쪽으로 정해 두게 되죠.

유지 관리 때는 기둥 둘레와 남은 치아의 잇몸 깊이를 같은 자리에서 재어 지난번 값과 비교합니다.
기둥 둘레의 염증은 아프지 않은 채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서 지난번보다 깊어진 수치로 먼저 알아채게 됩니다.

기둥을 심었다고 잇몸병이 끝난 것이 아니라 남은 치아와 새 기둥을 함께 지키는 관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한쪽이 다시 나빠지면 그 세균이 다른 쪽으로 옮겨 가는 구조는 심은 뒤에도 똑같이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집에서는 기둥 목 부분을 치간 칫솔로 닦고, 잇몸이 붓거나 양치할 때 피가 나는 자리가 생기면 다음 예약을 기다리지 않고 알려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초기에 잡힌 염증은 세정과 소독만으로 가라앉는 경우가 많아 뼈까지 내려가기 전에 멈출 수 있습니다.


04 자주 묻는 질문

잇몸 치료 없이 바로 심으면 안 되나요?

남은 치아 주머니의 세균이 새 기둥 둘레로 옮겨 가 주위염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먼저 안정시킵니다.

잇몸이 아프지 않은데도 치료가 필요한가요?

잇몸병은 통증 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출혈과 주머니 깊이로 상태를 확인하게 됩니다.

잇몸 치료는 얼마나 걸리나요?

구역을 나누어 치료한 뒤 4~6주 정도 지나 다시 재어 보는 과정까지 포함해 기간을 잡습니다.

어떤 상태면 심을 수 있나요?

잇몸 주머니가 대체로 4mm 이하로 줄고 재었을 때 피가 나는 자리가 드물어지면 진행을 검토합니다.

흔들리는 치아는 그대로 두나요?

세균을 계속 공급하는 자리가 될 수 있어 잇몸 치료 단계에서 뽑는 시점을 함께 정합니다.

뼈가 많이 녹았으면요?

염증이 가라앉은 뒤 입체 사진으로 두께를 다시 보고 필요하면 뼈를 채우는 과정을 계획합니다.

심은 뒤에도 잇몸 관리를 하나요?

잇몸병 이력이 있으면 3~6개월 사이의 짧은 간격으로 기둥과 남은 치아의 잇몸 깊이를 비교합니다.

주위염은 어떻게 알아채나요?

아프지 않은 채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붓기나 출혈이 보이면 바로 알려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양정동 치과에서는 첫날 무엇을 보나요?

잇몸 깊이와 출혈, 뼈 상태를 확인해 잇몸 치료와 임플란트의 순서를 함께 정합니다.


잇몸을 먼저 안정시키는 몇 주는 새 기둥이 오래 버틸 바탕을 만드는 시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남은 치아의 잇몸 상태가 궁금하시다면 주머니 깊이부터 한 번 재어 두시는 것이 출발점이 됩니다.

본 칼럼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진단·치료·경과는 환자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안내는 내원 후 상담을 통해 안내해 드립니다.

목록

이전글 서면 구취, 아침에만 심하면 괜찮을까요?
다음글 연지동 치과 | 씌운 치아에서 냄새가 나면요?
빠른 상담신청
[보기]